내가 다 뒤집능겨...
거... 총알 슝슝 휘는거 머시냐...
원티드였나...
그런 시원시원한 액션이었으면 하는 바램도...
우울한 출신의 우울한 분위기가 의도 였다면 잘 맞아 떨어지고 할 말은 없지만...
액션 = '무자비하게 빵빵 터지기'를 원하고 있는바...
그나저나 비밀요원, 특수요원 이런거 못 해먹겠네.
뭐 그리 뛰어다니시나...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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