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을 떠나 그분께 한 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함을.
영상을 통해 보여주려 했던거인가....
-_-;;;
다큐멘터리... 좋아는 한다만...
런닝타임 2시간 50분에.
총 대사량 5분미만.
저녁11시.
졸리기에 충분한.
2시간 10분까지는 꾸역꾸역 참았습니디만....
그 뒤부터는 자꾸 시계를 흘끔흘끔 쳐다보는게.
종교뭐 이런거 다 빼고. 그냥 지루했습니다.
이해못해서 지루했습니다.
뭐 지적 수준이 이정도일지는 몰라도. 나랑 영 안 맞네. 킁.
2시간 50분 런닝 타임을 줄창 원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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