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오브다크니스(Edge Of Darknes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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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멜깁슨

정말 많이 늙었구나.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리쎌웨폰1의 팔팔한 정신나간 멋진 형님 어디가고...

크게보자면 테이큰과 크게 다르지 않겠다만.(멜깁슨이고 테이큰이랑 비슷한 라인이어서 시원하게 우당탕탕 엎어주시겠구나 했는데...)

꽤 내용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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