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그닥 기대되거나 그닥 볼 법한. 영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모처럼 모인 브라더들과 일단... 보기는 했는데....
-_-....
왜. 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그간 큐브나 쏘같은 왜.를 안 가르쳐 주는 영화들의 갑갑함을 해결해줘서 참 고맙기는 했다만.
고마움을 느끼며 좋게 생각해주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렸다. -_-....
쓸데없이 잔인하게 죽이지는 않아서 고맙다만...
역시 너무 멀리 와버렸다. -_-...
대체 롤랑조페과 누구냐.
한 때 꽤나 이름을 날렸을법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미안하지만... 미워할란다.... -_-...
90분간 내 심장을 움켜쥐겠다고?
참을성을 움켜쥔건 맞는 것 같다.
무의미한 말초신경 자극을 바라는건 아니었지만....
앉아있기 참... 거시기 하면서 때마침 사놓은 나쵸나 열심히 '우그작'거리면서 손가락 쪽쪽 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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