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봤다만...
에라이~
1/2편에 미치지 못할 후줄구레함...
어째 한 편 더 욹어먹으려 만들었다... 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차라리... 터미네이터 사라코너 연대기 처럼... 외전을 여러편의 드라마로 만드는게 났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드라마와 영화의 기대치는 왠지 제작비 덕분에 틀리다...랄까.
드라마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서도...
안타깝다... 1/2편은 좋았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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