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미칠 듯 낄낄 거리면 본 드라마...
이래저래 조금씩 미루다가...
어제서야 Season4까지 다 봤는데...
왠지 모를 아쉬움에 한 번 더 찾아보니 Season5가 시작하는게 아닌가!!!!
때려주고 싶은 양반들도 있지만 한참을 보다보면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들도 있고...
정상같지만 하나같이 어딘가 모를 똘끼들을 가지고 계셔주시고...
이거... 참... 보고 있으면...
내가 이 회사 직원인 것 같은 기분이 든단 말이야... ㅋ...
어쨌건 Season5가 계속 나와주길 바라면서...
이래저래 조금씩 미루다가...
어제서야 Season4까지 다 봤는데...
왠지 모를 아쉬움에 한 번 더 찾아보니 Season5가 시작하는게 아닌가!!!!
때려주고 싶은 양반들도 있지만 한참을 보다보면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들도 있고...
정상같지만 하나같이 어딘가 모를 똘끼들을 가지고 계셔주시고...
이거... 참... 보고 있으면...
내가 이 회사 직원인 것 같은 기분이 든단 말이야... ㅋ...
어쨌건 Season5가 계속 나와주길 바라면서...
'영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과 (0) | 2008/10/17 |
|---|---|
| 이글 아이 (Eagle Eye, 2008) (0) | 2008/10/17 |
| The Office. (0) | 2008/10/09 |
| 멋진 하루 (My Dear Enemy, 2008) (0) | 2008/10/06 |
| 보이즈 게임 (Poor Boy's Game, 2007) (0) | 2008/09/01 |
| 월-E (WALL-E, 2008) (4) | 2008/08/25 |
Trackback 0 And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