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찾아 3만리... 애틋해보일뻔 하긴 했습니다만...
뭔가 임팩트가 없는 것 같고...
따귀에서 같이 공감해보려 노력은 했습니다만... 딱히 와닿지가 않아서....
하지만 수애는 이쁘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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