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랫만에 심야영화를...

스토리 내용이라던가 뭐 제작진등등... 다른 곳에 아주 많이 소개가 되어있을테니 구지 열거할 필요는 없고.


장편 마무리이기에 군소리 말고 봐야할 영화라 정하고...
밀양을 볼까 하다가... 석구랑 밀야보고 앉아있기 뭐하지 않은가... 걍... 가차없이...

역시나 제리 브룩하이머.
시원시원하게 잘도 뿌셔주고 현란하기 그지 없는 효과들.

세시간이 세시간 답지 않은 영화.

단... 전에 봤던 2편이 도무지 기억이 안 나드라...
보기전 2편을 안 본 것 같은데... 라고 하다가...
걍. 3편 먼저 보고 2편 본다음 껴 맞추지 하고... 3편을 보고 난 후...
2편을 보는데... -_-;;; 봤었다...
단지 기억이 안 났을 뿐... 하악;;;;


그나저나 제리브룩하이머는 CSI 하더니... 아주 잔인한 법한 상황을 코믹하게도 돌린다...
피가 질질 새주는 영화라면 꽤나 잔인할 법한 것인데도... ㅋ... 뭐 그런 생각이야.

어쨌건. 전편이 어쩌고 저쩌건... 3편만 봐도. 그냥 시원시원한 액션으로만도 볼만한 영화인듯.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영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4.4.4  (2) 2007/06/24
300  (2) 2007/06/17
Shrek 3  (2) 2007/06/16
Ocean's 13  (2) 2007/06/16
황진이  (0) 2007/06/13
캐리비안의 해적  (0) 2007/06/12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240 | 241 | 242 | 243 | 244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