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대가.. -_-;;;
어째... 스콧횽님을 흉내내려고 하는 듯한. 이라는 느낌이...
초반... 전날에 무리함 덕분에 피곤함도 있었지만... 꾸벅꾸벅 졸게 만들더라니... -_-;;;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스콧횽님과 워싱턴횽님께 기대가 너무 커서 였을까...
기존의 그 분위기를 애타게 기다려서 그랬을까...
그냥...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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