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예언... 이런부류... 딱히 공감하지는 않는데...
어쨌건 미래를 알고 있는거 왠지 기분나뻐...
현실에 충실하지 못하고 거기에 맞춰 생각하고 행동할 것만 같아서.
혈액형별 성향에 맞춰 딱 그만큼만 생각하는 것 처럼...
뭐 영화가 얘기하는거랑 전혀 상관없는 생각이 나버렸지만.
뭐 어때 영화는 개인이 보고 느끼는데로가 전부인 것을...ㅎㅎㅎㅎ
하여간 대사중 모든것에는 의미가 있다... 정도 되는 대사는 참 와닿네.
무의만한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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