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 때부터 왠지 좀 어색한 느낌이었는데.
꽤 좋더이다.
주식...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분야랄까... 해도 안되는 분야랄까...
잠시 짧은 시간에 억소리나는 금액을 벌 사람들 생각하니 배아프다가.
뭐 남 돈 많이 버는거 백날 부러워하면 뭐하냐.
난 그냥 내가 쌔빠지게 자판질 하고 버는게 좋아...(아... 지금 연봉에 만족한다는건 아니지만...)
쉽게 많이 벌면 쉽게 많이 빠져나가...가 개똥철학이기도 하고.
너무 많으면 삶이 루즈해질까 겁나. ㅋ...
8중첩 할부에 헐떡거리는 긴장감 있는 삶이라고.
네버엔딩 할부 삶을 자화자찬 해본다...
젠장. 자랑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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