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1/27 거짓말의 발명 (The Invention Of Lying, 2009)
  2. 2010/01/26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2009)
  3. 2010/01/20 전우치 (2009)
  4. 2010/01/11 위대한 침묵 (Die Große Stille, 2005)

거짓말의 발명 (The Invention Of Lyin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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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니야. -_-;;;
적절한 선의의 거짓말 정도는...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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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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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었는데....

슈퍼 히어로 '홈즈맨'이라고...
맞는 듯.

미스테리 추리를 기대한다면 소년탐정 김전일이나 명탐정 코난이 더 나을 듯.

그냥... 액션.  액션인기라.
뭐 액션에 감동이나 교훈따위는 바라지 않는거다. -_-;;;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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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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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재미있다... 라고만 알고 있기는 했는데...
그간 강동원하면 왠지 '꽃미남'이미지로만 받아들이고 있는 관계로 '연기 못 하는'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반신반의 했는데 말이지.

아. 참 좋다.
더불어서 의형제까지 기대가 될라고...
(영화 시작전 광고로 나온거 보고 송형님 때문에 재미있겠다... 싶었으나 강동원을 보고 별루... 라고 생각했는데... 영화 끝나고 생각이 싹 바뀌었다. ㅋ...)

소재 신선하고 뭐 화면의 약간의 부자연스러운 CG/셋트는 애교로 넘어가줄 수 있고.
재미있게 잘 봤슴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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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침묵 (Die Große Still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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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을 떠나 그분께 한 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함을.

영상을 통해 보여주려 했던거인가....





-_-;;;
다큐멘터리... 좋아는 한다만...
런닝타임 2시간 50분에.
총 대사량 5분미만.

저녁11시.
졸리기에 충분한.

2시간 10분까지는 꾸역꾸역 참았습니디만....
그 뒤부터는 자꾸 시계를 흘끔흘끔 쳐다보는게.

종교뭐 이런거 다 빼고. 그냥 지루했습니다.
이해못해서 지루했습니다.
뭐 지적 수준이 이정도일지는 몰라도. 나랑 영 안 맞네. 킁.

2시간 50분 런닝 타임을 줄창 원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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